레이블이 기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기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단행본] 지역재단이란 무엇인가 (지역사회 희망발전소) | 박원순 저 | 아르케 | 2011.11.28 ★


지역재단은 지역주민들이 한푼 두푼 돈을 내서 기금을 만들고, 그 기금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지역의 풀뿌리단체들을 지원하고, 그럼으로써 그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이 더 나아지고 지역의 문제들이 풀려나가는 그런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지역의 엔진이다.

이 책은 아름다운 재단 설립을 주도하고 초대 상임이사직을 수행하면서 우리나라 기부문화 확산에 혁신을 가져왔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민운동가, 소셜디자이너로서 우리 사회에 던지는 희망 제안이다. 책은 지역재단이 도대체 무엇인지, 어떤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가질 것인지 전반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단행본] 재단이란 무엇인가: 세계의 재단과 민간기부 | 헬무트 안하이어, 슈테판 퇴플러 공편. 재단연구회(이형진 책임번역) | 아르케 | 2002.

이 책은 Private Funds, Public Purpose (Helmut K. Anheier and Stefan Toepler 저 | |Kluwer Academic/Plenum Publishers | 1999)를 완역한 것이다. 특히 이 책은 비영리부문 연구와 관련, 국제적 차원에서 연구의 불균형이 존재하고 있는 분야가 어디인가라는 문제의식으로부터 기획되었으며, 1993년 파리에서 개최된 ‘재단: 국제연구심포지움’(Foundations: An International Research Symposium)이 그 토대가 되었다.

[단행본] 행복한 기부 : 성공을 부르는 1%의 나눔 | 토마스 람게 지음 | 이구 호 옮김 | 풀빛 | 2007.12.20 ★

이 책은 정치 경제 전문기자이자 2004년 ‘파이낸셜 타임스 독일’의 경제서적상을 수상한 토마스 람게(Thomas Ramge)의 최신 저작, Nach der Ego-Gesellschaft (2006)을 완역한 것이다. 

특히 저자는 지금 독일인에게 필요한 것은 국가가 모든 것을 책임지려 하는 복지국가, 국민은 단지 가져가기만 하는 보모국가에 대한 의존이 아니라 국민이 주인으로서 책임지는 사회로 거듭나는 것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따라서 ‘기부’의 문화를 올바르게 정착시키는 것이 이를 실천해가는 첩경이란 사실을 토로한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저자는 행복하고 명망 있는 고위직 관료들, 긍지가 높은 기부자들과 인터뷰를 했으며, 사회적인 책임의식을 지니면서 시장에서 매우 성공한 기업가들을 찾았다. 이를 통해 사회 기여에 자유롭게 참여하면서 주는 것이 행복한 일임을, 개인을 위해서든 사회를 위해서든 온정을 베푸는 것이 가치 있는 일임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기부가 독일 사회에 하나의 문화로서 정착하기 위해 저자가 제시한 길은 다음의 세 가지다. 첫째, 기부를 경제적인 측면에서 냉철하게 바라볼 것, 둘째, 기부를 통해 정서적인 만족감과 경제적인 소득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음을 모두에게 인식시킬 것, 셋째, 이런 인식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기부의 통로를 넓히고 보상의 혜택을 가시화하는 등 기부 문화를 제도적으로 정착시킬 것. 기부를 개개인의 능력과 성격의 문제로만 생각했던 지금의 우리 사회에서, 주는 문화를 제도화하는 노력으로 모두가 심리적 경제적 만족을 얻고 이를 통해 사회와 국가가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는 저자의 논점은 매우 흥미롭다.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정책자료] 한국기부문화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 ; 장향숙 의원실 [공동주최] | 2006



[정책자료] 미술관 및 박물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 문화강국을 위한 첫걸음 / 국회의원 이광재 주최 | 2007




[정책자료] 기부금품모집규제법 개정에 관한 공청회 자료 /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 2003



[정책자료] 기부가 도서관을 바꾼다 : 도서관 기부 활성화 세미나 자료집 / 도서관발전재단 주최 | 2009



목차

기조강연 : 기부가 도서관을 바꾼다 : 삶은 학습이다 / 박원순 7
강수진의 발 9
학이시습지불역열호 10
필라델피아에서 만난 Bob 교수 12
르누아르의 독서하는 여인 22
이길 수 없는 전쟁 : 신문스크랩 29
다산의 지식경영법 31

[정책자료] 한국인의 자원봉사·기부 현황 조사연구: 1999년-2005년 자원봉사·기부 현황 비교. 2005 | 이강현 외 | 볼런티어 21 [편] | 2005



관련자료

[정책자료] 문화예술 분야 기부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 연구 | 허은영 [저]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2009



[정책자료] 사회자본과 민간 복지자원 수준의 국가간 비교연구: 자원봉사활동과 기부를 중심으로 | 박세경 외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편] | 2009

이 보고서의 목적은 자원봉사활동, 기부행위와 사회자본 간의 상호연관성을 탐색적으로 분석하는 것.  사회 자본 축적의 맥락에서 자원봉사활동 참여와 기부 실태를 살펴보며, 민간 복지자원을 확충하기 위한 대안과 전략을 모색.

[정책자료] 주요국의 기부관련 세제지원제도와 시사점 | 김진수, 김태운, 김정아 | 한국조세연구원 세법연구센터 [편] | 2009


  • 사회의 규모가 커지고 다양화됨에 따라 정부의 기능 및 역할도 계속 확대되어 오고 있음.
  • 사회복지 및 공익증진을 위한 정부의 역할은 정부가 수행하는 많은 역할 중에 가장 중요한 것으로 인식되어 왔으나, 사회 및 경제규모가 커지는 속도를 정부만의 노력으로는 만족시킬 수 없는 오늘의 상황에서는 정부 이외의 민간분야의 참여가 절실하게 되었음.
  • 사회복지 및 공익증진을 위한 민간분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정부는 여러 가지 지원정책을 사용하게 되었고, 그 중 대표적인 정책이 기부에 대한 조세정책이라 할 수 있음.
  • 정부는 기부에 대한 직접적인 세제지원을 하는 한편 민간분야에 대하여 여러 유형의 세제유인정책을 사용함으로써 비영리사업에 민간분야의 참여를 유도하여 왔음.
  • 우리나라의 기부문화 정착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세법 측면에서도 기부지원제도에 대한 다양한 방법 모색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음.


[정책자료] 기업의 빈곤·결식아동 기부시 100 세제혜택 입법공청회 | 한나라당 결식아동대책특별위원회 [편] | 2005


[정책자료] 정치자금 소액기부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 조만수 | 국회입법조사처 | 2009




[단행본] 유일한 평전 | 조성기 저 | 작은씨앗 | 2005.10.15

기업인으로, 교육가로서, 사회 사업가로 독립운동가로 살다간 유한양행 CEO 유일한의 일대기. 

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단행본] 비영리경제학: 비영리경영을 위한 경제학 교과서 | 데니스 영, 리차드 스타인버그 저 | 이형진 역 | 아르케 | 2008 ★

지역사회재단이 거액의 돈을 기부받았을 때 이를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가정방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사회 소규모 병원은 독자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가, 아니면 다른 병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해야 하는가? 콘서트홀을 대대적으로 보수해야 하는 오케스트라가 보수공사를 위해 영구기금을 사용해도 좋을까? 이 책은 '경제학'이라는 창을 통해 이들 질문에 답한다. 이 책은 말 그대로 경제학 교과서이기는 하지만 영리분야가 아니라 비영리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경제학 전공자가 아니라 비영리조직의 경영자, 리더, 더 나아가서는 최일선 실무자를 그 대상으로 한다. 우리가 이제까지 알고 있는 경제학 교과서와는 다른 비영리조직을 위한 경제학 입문서이자 교과서다.

이 책은 혼합경제의 틀 속에서 비영리부문에 적용할 수 있는 훌륭한 미시경제학 기본서를 만들었다. 비영리시장의 특수성을 수용하고 이를 조화시키기 위해 전통적 분석방법을 수정해가면서, 전통적인 경제분석이 비영리부문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단순히 보여주기보다는 그 이상의 영역을 개척해냈다.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단행본] NPO란 무엇인가 | 레스터 설러먼 저 | 이형진 역 | 아르케 | 2000 ★

이 책은 Lester M. Salamon의 『America's Nonprofit Sector: A Primer』의 수정판을 번역한 것이다 (1992년 초판 발행). 원래 이 책은 비영리부문을 이해하고자 하는 학생, 저널리스트, 정부관료, 일반시민 등을 위해 기획되었기 때문에 수많은 그래프와 차트를 이용해 평이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졌다. 이 책은 미국 비영리부문의 규모, 구조, 역할, 운영실태 등을 새롭게 조망함과 아울러, 미국 사회복지시스템의 '혼합적'(mixed) 특성에 주목하여 정부와 기업과의 관련성 속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비영리부문의 역할과 위상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필자는 비영리부문 및 사회복지시스템의 전반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비영리부문의 주요한 하부분야, 즉 보건의료, 교육, 사회서비스, 예술·문화·레크레이션, 시민권리옹호, 법률구조서비스, 국제원조, 종교부문 등을 별개의 장으로 설정하여, 정부 및 영리부문과 비영리부문의 역할을 비교하면서 상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최근 동향과 변화상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필자의 실증적 분석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비영리부문이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 기회, 그리고 미래에 대한 전망을 제시한다.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학위논문_박사] 기부활동에 대한 사회적 자본의 매개효과 분석 / 김남숙(2007, 부산대 대학원)

http://academic.naver.com/view.nhn?doc_id=16436520&dir_id=0&page=0&query=%EA%B8%B0%EB%B6%80%ED%99%9C%EB%8F%99%EC%97%90%20%EB%8C%80%ED%95%9C%20%EC%82%AC%ED%9A%8C%EC%A0%81%20%EC%9E%90%EB%B3%B8%EC%9D%98%20%EB%A7%A4%EA%B0%9C%ED%9A%A8%EA%B3%BC%20%EB%B6%84%EC%84%9D&ndsCategoryId=10308

[학위논문_박사] 기부경험 및 의도에 따른 집단별 기부행동 활성화 전략수립을 위한 연구 / 이상호(2009, 평택대 대학원)

비영리기관이 본연의 역할과 기능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정부나 기업에 대한 재정지원의 의존도를 최대한 줄이고 일반 기부자의 기부금품을 최대한 유도하여 재정적 자립을 이루는 것이 가장바람직하다. 즉, 일반 기부자의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의 모색은 비영리기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비영리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고시급한 문제라 할 것이다.

본 연구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공공의 대상자를 기부경험과 기부의도에 따라 적극적 기부집단, 기부회피 집단, 잠재기부 가능 집단, 기부무관심집단으로 세분화하고 이들 각 집단별로 개인요인과 기관요인의 기부행동경향에 대한 영향력을 분석하여 기부의 강도와 방향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규명하고자 하며, 나아가 이러한 결과에 기초하여 공공을 대상으로 기부행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기부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하는 것이 본 연구의 주된 목적이다.

[학위논문_박사] 개인기부에 대한 조세혜택의 실효성 분석 / 이승호 (2011, 건국대 대학원)

기부행위는 선진사회의 덕목으로 여겨지는 관용, 배려, 협력 등의 구체적인 실천방안들 중 하나다. 우리나라도 건전한 기부문화조성에 노력하여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루었으나 기부선진사회와 비교하여 개인기부의 비중이 적고 종교단체 기부가 상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기부확산을 위해 기부행위에 대한 조세혜택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국내의 선행연구나 설문조사를 보면 외국과 달리 이러한 조세혜택제도가 기부행위에 유의한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조세혜택정도가 기부행위 즉 기부참여여부나 기부금지출수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근로소득자의 연말정산 신고자료를 표본으로 하여 분석한다. 즉 조세혜택정도를 나타내는 ‘총급여액대비 세법상 기부금공제한도액이 차지하는 비율’과 ‘지정기부금 공제한도액을 확대한 2008년 세법개정’을 각각 독립변수로 설정한다.

2013년 12월 9일 월요일

[학위논문_박사] 용역기부와 기부신탁 제도의 도입방안에 관한 연구 : 조세 측면을 중심으로 / 임규진 (2011, 성균관대)

국가나 인류사회가 평화롭고 행복하게 유지 발전되려면 제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제도를 뛰어넘는 이상적 현상의 자발적인 시행이 병행(공존)해야 한다. 그 방안 중 하나가 기부 정책이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외의 기부 관련 세제의 현황을 분석, 검토하고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기부는 무상으로 또는 정상적인 반대급부의 지급없이 타인에게 양도되는 것이다. 즉 일반의 증여와 달리 공익적 목적이 인정되는 대상을 ‘기부’라 할 수 있다. 자신의 일상적인 경제적 이익을 지출하는 행위(예를 들어 개인적인 소비)와 다르게 기부에 대해 조세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은 기부가 단순히 지출이 아닌, 공익적 가치와 결과를 창출해내는 특수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부 관련세제의 개념 및 성격과 세법상 기부금의 유형 외 기부관련단체 등에 대해 살펴보고, 기부 관련세제의 비교법적 고찰을 통하여 그에 따른 문제점을 도출하여 그 개선방안을 논의, 제시하고자 함은 학문적으로 의미가 있는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