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사회복지기관에서 모금과 후원업무를 담당해온 저자가 현장에서의 모금 경험과 함께 '모금전문가 학교'에서 받은 전문교육을 소화해 정리한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는 아직 모금전문가라는 직업이 낯설기만 하다. 대부분의 사회복지기관에서 모금이 사회복지사들의 여러 업무 중 하나로서 여겨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미래의 유망 직업 중 하나로서 모금전문가의 매력을 소상히 전해준다.
쉽게 읽히고 저자 특유의 에너지가 전해지는 글쓰기는 이 책의 또다른 미덕이다. 모금에 관심 있는 입문자들이 가볍게 읽어볼 만하다.
한국 사회에서는 아직 모금전문가라는 직업이 낯설기만 하다. 대부분의 사회복지기관에서 모금이 사회복지사들의 여러 업무 중 하나로서 여겨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미래의 유망 직업 중 하나로서 모금전문가의 매력을 소상히 전해준다.
쉽게 읽히고 저자 특유의 에너지가 전해지는 글쓰기는 이 책의 또다른 미덕이다. 모금에 관심 있는 입문자들이 가볍게 읽어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