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재단은 지역주민들이 한푼 두푼 돈을 내서 기금을 만들고, 그 기금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지역의 풀뿌리단체들을 지원하고, 그럼으로써 그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이 더 나아지고 지역의 문제들이 풀려나가는 그런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지역의 엔진이다.
이 책은 아름다운 재단 설립을 주도하고 초대 상임이사직을 수행하면서 우리나라 기부문화 확산에 혁신을 가져왔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민운동가, 소셜디자이너로서 우리 사회에 던지는 희망 제안이다. 책은 지역재단이 도대체 무엇인지, 어떤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가질 것인지 전반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아름다운 재단 설립을 주도하고 초대 상임이사직을 수행하면서 우리나라 기부문화 확산에 혁신을 가져왔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민운동가, 소셜디자이너로서 우리 사회에 던지는 희망 제안이다. 책은 지역재단이 도대체 무엇인지, 어떤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가질 것인지 전반적으로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