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신분 사회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전통이 오늘날에 와서 어떤 방식으로 시민의 사회적 책무 즉, '시티즌 오블리주(Citizen Oblige)'로 확산되었는지 그 과정과 의미를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슈바이처와 카네기, 그리고 세종대왕과 정약용을 비롯한 역사적인 인물들의 고귀했던 삶을 추적하는 것은 물론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시민들의 따뜻한 이야기에도 주목한다. 아울러 키바, 아라빈드 병원과 오로렙, 존 우드의 룸투리드, 그리고 그라민은행과 ‘아름다운 집’까지 공익과 이윤을 동시에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들의 이야기도 함께 소개한다.
슈바이처와 카네기, 그리고 세종대왕과 정약용을 비롯한 역사적인 인물들의 고귀했던 삶을 추적하는 것은 물론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시민들의 따뜻한 이야기에도 주목한다. 아울러 키바, 아라빈드 병원과 오로렙, 존 우드의 룸투리드, 그리고 그라민은행과 ‘아름다운 집’까지 공익과 이윤을 동시에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들의 이야기도 함께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