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단행본] 나눔: 함께 사는 세상의 시작 | 조 비테일 지음 | 최종옥 옮김 | 해바라기 | 2005
이 책은 마케팅 전문가가 전해주는 행복한 부자가 되는 나눔의 이야기다. 25개의 실제 체험담들은 나눔이 가져다주는 기적같은 행복과 마음의 평화에 대해서 들려준다. 단순히 ‘나누어라’라는 제언에 그치지 않고 ‘왜 나누어야 하는가?’라는 물음으로부터 시작해, ‘어떻게 하면 진정한 행복에 이를 수 있는가?’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진지한 고민들에 대해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는 해답을 제시해준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자가 되기 보다는 자신의 영혼과 세상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행복한 부자가 되기를 저자는 독자들에게 권유하고 있다.
[단행본] 그들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는가 부의 제국 록펠러 재단의 진실 | 허현희 저 | 시대의창 | 2012.05.15 ★
이 책은 수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록펠러와 록펠러 재단의 실체를 비판적으로 추적해 간다. 즉 '그들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는지' 소위 그들이 조장하고 유포했다는 가설 하에 그 과정을 파헤쳐 나간다. 총 3부로 구성하여, 록펠러 제국의 건설부터 인종 분리와 식량으로 세계를 지배한 이야기, 과학과 의학으로 20세기를 조종한 이야기 등 미국 재벌, 부호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록펠러가를 통해 어떻게 이들이 지배 권력으로 성장해 가는지를 추적했다.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단행본] 존경받는 부자들 : 기부와 자선 미국을 이끈다 | 이미숙 저 | 김영사 | 2004
19세기 말, 20세기 초 인권 침해, 노동자 탄압 등이 횡행했고, 정치인들의 독선과 기업가들의 이기적인 기업행태가 고질적이었던 미국 사회에서 부자는 존경받을 수 없었다. 하지만 카네기, 록펠러 등 제1세대 기업가들이 잇따라 자선재단을 세우면서 미국사회에서 부자를 보는 시선은 달라졌다. 시민의 적으로 여겨졌던 자본가들이 존경받기 시작했고, 평범한 사람들의 사회참여활동 또한 활발해졌다.
이 책은 자선의 관점에서 바라본 미국 사회, 미국 자선재단의 역사, 그리고 미국에서 자선 재단 활동이 활발해진 과정에 대해 분석하고, 대표적인 재단의 주요활동을 소개하면서 미국의 나눔과 자선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이 책은 자선의 관점에서 바라본 미국 사회, 미국 자선재단의 역사, 그리고 미국에서 자선 재단 활동이 활발해진 과정에 대해 분석하고, 대표적인 재단의 주요활동을 소개하면서 미국의 나눔과 자선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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