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자본주의의 새로운 대안으로서 '박애자본주의 운동'을 조명하고 있다. 세계 제1의 부호 워런 버핏, 마이크로소프트 전 회장 빌 게이츠, 록그룹 U2의 보노, CNN 사장 테드 터너,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 등 막대한 개인재산을 기꺼이 기부, 인류공동체의 구원에 나서고 있는 이들의 활동상과 철학을 깊이 있게 살펴봄으로써 자본주의의 새로운 흐름을 짚어내고 있다.
박애자본가들은 비즈니스적인 접근법으로 기부를 조직화함으로써 의도적이고 효과적으로 인류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려 하며, 그들의 정당성을 사회적으로 인정받고자 한다. 저자들은 이러한 박애자본주의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자본주의의 새로운 단계라고 말한다. 이 책은 박애자본주의의 역사, 박애자본가들의 생각 및 활동상, 박애주의의 정치적이고 도덕적인 측면 등을 낱낱이 검토함으로써 '박애자본주의'에 대한 독자의 관심을 환기하고 있다.
기 번역출간된 에드워드의 '왜 기업은 세상을 구할 수 없는가'과 함께 비교 분석해봄으로써 이들 주제를 둘러싼 핵심적 논점과 함의를 파악할 수 있다.
박애자본가들은 비즈니스적인 접근법으로 기부를 조직화함으로써 의도적이고 효과적으로 인류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려 하며, 그들의 정당성을 사회적으로 인정받고자 한다. 저자들은 이러한 박애자본주의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자본주의의 새로운 단계라고 말한다. 이 책은 박애자본주의의 역사, 박애자본가들의 생각 및 활동상, 박애주의의 정치적이고 도덕적인 측면 등을 낱낱이 검토함으로써 '박애자본주의'에 대한 독자의 관심을 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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