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와
90년대 대표적인 인권 변호사로, 아름다운 재단
"과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로, 현재는 서울시장직을 수행 중인 박원순시장이 말하는 아름다운 삶
. 유신독재에 항거했던 대학 시절과
, 사시 합격 후 검사와 변호사 생활
, 그리고 사회 지도층으로서의 안락한 삶을 버리고 유학 후 참여연대
, 아름다운 재단 등 사회 활동에 투신하기까지의 저자 자신의 삶과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그마한 정성이나마 남과 나누려는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모습을 전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