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세계적 기부자 찰스 브론프먼이 비영리조직 전문가 제프리 솔로몬과 함께
'기부
'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나눔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예비 기부자를 위해 스스로 안내자를 자처하고 기술한 책이다
. 개인적 기부뿐 아니라
, 비영리조직의 비즈니스 플랜에 이르기까지 기부의 목적
, 의미
, 방법에 관한 자기 성찰적이고 실질적 정보를 소개한다.
또한 나눔을 전문적으로 도와줄 비영리조직과 어떻게 건강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지,
비영리조직 실무가가 어떻게 기부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가가야 할지 등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 이 책은 '최고의 나눔은 자립을 돕는 것
'을 근본삼아 저소득 빈곤층에게 교육과 직업을 제공하는 열매나눔재단의
「열매나눔총서
」 제
1권 으로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