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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단행본] 21세기 한국의 기업과 시민사회 | 조대엽, 윤상철, 이택면, 박길성, 김형희 외 | 굿인포메이션 | 2007.06.15 ★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관해 논한 책.21세기 한국의 기업과 시민사회는 기업의 사회적인 역할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아울러 기업과 NGO와의 파트너십, 기업과 지역과의 연계, 기업과 대학과의 연계 등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해서도 깊이 이야기하였다.
 
먼저 1부에서는 거시적인 사회변동 맥락에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설명하는 3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2부에서는 개별 기업들의 실제 사회공헌활동 사례(한국여성재단, SK, 삼성, 유한킴벌리)를 분석하였고, 마지막 3부에서는 지역사회에서 전개되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였다.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단행본] 아름다운 제휴, 기업과 시민·사회단체가 만났을 때 | 셜리 사가와, 엘리 시걸 공저 | 이형진 역 | 아르케 | 2001 ★

기업과 시민사회단체, 완전히 다른 부문에서 활동하는 두 조직 사이에서 사회변화를 꾀하는 아름다운 제휴가 가능할까? 이 책은 기업과 비영리단체에게 부문 간 파트너십의 가장 뛰어난 사례 7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총서> 첫 번째 권이다.

이 책은 이 어색한 파트너십의 생생한 실례들, 즉 제휴에 이르기까지의 극적인 과정, 파트너십 관계의 이행, 성공에 이르게 한 요인들을 꼼꼼히 분석하고, 두 조직이 피해야 할 함정들, 갈등요인과 해결의 실마리 들을 소개한다.

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단행본] 나눔의 기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름다운 투자) | 찰스 브론프먼, 제프리 솔로몬 저 | 김세미 역 | 이마고 | 2010.06.07

이 책은 세계적 기부자 찰스 브론프먼이 비영리조직 전문가 제프리 솔로몬과 함께 '기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나눔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예비 기부자를 위해 스스로 안내자를 자처하고 기술한 책이다. 개인적 기부뿐 아니라, 비영리조직의 비즈니스 플랜에 이르기까지 기부의 목적, 의미, 방법에 관한 자기 성찰적이고 실질적 정보를 소개한다. 또한 나눔을 전문적으로 도와줄 비영리조직과 어떻게 건강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지, 비영리조직 실무가가 어떻게 기부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가가야 할지 등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이 책은 '최고의 나눔은 자립을 돕는 것'을 근본삼아 저소득 빈곤층에게 교육과 직업을 제공하는 열매나눔재단의 열매나눔총서」 1권 으로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