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답답하고 모순된 우리의 현실에서 자신의 삶에서 진정한 리더로 살아가고 있는 8명의 리더들을 만나 나눈 인터뷰집이다. 이들은 모두 상생과 나눔을 통해 비전을 만들고, 미래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다.
독자들은 돈이 아닌, 재능과 열정을 나누며 일하는 그들에게서 나눔이 경쟁력이 되고, 비전이 되고, 21세기의 블루오션이자 유토피아가 되는 희망을 엿볼 수 있다.
독자들은 돈이 아닌, 재능과 열정을 나누며 일하는 그들에게서 나눔이 경쟁력이 되고, 비전이 되고, 21세기의 블루오션이자 유토피아가 되는 희망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