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비영리기관의 임원이나 실무자, 자원봉사자들과 기부자-투자자에게 자선의 절차와 영향을 알려주는 지침서이다.
이 책의 또다른 특징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변혁적 기부'의 모든 것을 다루었다는 점이다. 전통적인 기부가 목표로 했던 단순한 구제를 뛰어넘어 사회 문제의 근본적인 변화를 갈망하는 새로운 기부자들의 등장에 주목한 것이다. 21세기 기부문화의 패러다임 변화를 정확히 포착해 명쾌하게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의 또다른 특징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변혁적 기부'의 모든 것을 다루었다는 점이다. 전통적인 기부가 목표로 했던 단순한 구제를 뛰어넘어 사회 문제의 근본적인 변화를 갈망하는 새로운 기부자들의 등장에 주목한 것이다. 21세기 기부문화의 패러다임 변화를 정확히 포착해 명쾌하게 분석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