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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시민운동가인 마이클 에드워즈는 이 책에서 기업들의 자선활동 현장을 분석하면서 그들의 박액사업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소상히 밝히고 있다. 가난, 폭력, 불평, 차별 등을 없애기 위한 기업들의 자선활동 방식은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다. 기업이 세상을 구하고 싶다면 노동자들에게 충분한 임금과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독점과 시장조작을 그만 둘 것을 권고한다.
저자는 기업들의 자선활동보다는 시민사회가 더 강해져야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시민사회가 건강해져 집단의 힘을 발휘한다면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을 것이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 중심의 박애운동이 활발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시민운동가인 마이클 에드워즈는 이 책에서 기업들의 자선활동 현장을 분석하면서 그들의 박액사업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소상히 밝히고 있다. 가난, 폭력, 불평, 차별 등을 없애기 위한 기업들의 자선활동 방식은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다. 기업이 세상을 구하고 싶다면 노동자들에게 충분한 임금과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독점과 시장조작을 그만 둘 것을 권고한다.
저자는 기업들의 자선활동보다는 시민사회가 더 강해져야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시민사회가 건강해져 집단의 힘을 발휘한다면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을 것이고, 이를 기반으로 시민 중심의 박애운동이 활발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기 번역출간된 매튜 비숍의 '박애자본주의'과 함께 비교 분석해봄으로써 이들 주제를 둘러싼 핵심적 논점과 함의를 파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