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정책자료] 기빙코리아 2010 : 제10회 국제기부문화심포지엄: 기부문화, 길을묻다 |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 지음 | 2010
제10회 국제기부문화심포지엄 기빙코리아 2010
- 2009년도 한국인의 개인기부지수 발표 및 10년의 기부문화 추이분석과 기부트랜드 2020
기부문화, 길을 묻다
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정책자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창립5주년 기념 심포지움: 한국 기부문화의 현실과 전망 | 사회복지공동모금회(편)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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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단행본] 한국의 기부문화와 성공적인 모금사례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 개인기부의 현황과 과제 - 황창순(순천향대 사회복지학과)
2. 기업기부 활동의 현황과 과제 - 문형구(고려대 경영학과)
3. 비영리단체의 성공적인 모금사례 - 김운호(경희대 NGO대학원)
4. 첨부자료
- 개인기부의 현황과 과제(KDI 조사결과)
- 기업기부화동의 현황과 과제(국내 50대 기업 사회공헌 사례)
- 비영리단체의 성공적인 모금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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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업기부 활동의 현황과 과제 - 문형구(고려대 경영학과)
3. 비영리단체의 성공적인 모금사례 - 김운호(경희대 NGO대학원)
4. 첨부자료
- 개인기부의 현황과 과제(KDI 조사결과)
- 기업기부화동의 현황과 과제(국내 50대 기업 사회공헌 사례)
- 비영리단체의 성공적인 모금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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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7일 목요일
[단행본] 세상에서 가장 큰 1% | 아름다운재단 지음 | 케이앤피북스 | 2010
이 책은 아름다운재단과 인연을 맺은 평범한 사람들의 기상천외한 나눔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에서 다루는 기부 이야기는 거액기부자의 재산 출연 이야기가 아닌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별난 1% 기부 이야기이다.
월급의 1%, 책을 쓰고 받는 인세의 1%, 용돈의 1%, 결혼식 축의금의 1% 등 수많은 1%가 모여 세상에서 가장 큰 나눔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읽다보면, 기부라는 것이 신나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진다. 그뿐만 아니라 외로운 할머니들 영정사진을 미리 찍어드린 포토그래퍼, 행사가 있을 때마다 카피를 기부하는 카피라이터 등 자신이 가진 재능을 나누는 재능 기부자들의 이야기까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다양한 기부모습을 볼 수 있다.
월급의 1%, 책을 쓰고 받는 인세의 1%, 용돈의 1%, 결혼식 축의금의 1% 등 수많은 1%가 모여 세상에서 가장 큰 나눔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읽다보면, 기부라는 것이 신나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진다. 그뿐만 아니라 외로운 할머니들 영정사진을 미리 찍어드린 포토그래퍼, 행사가 있을 때마다 카피를 기부하는 카피라이터 등 자신이 가진 재능을 나누는 재능 기부자들의 이야기까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다양한 기부모습을 볼 수 있다.
[단행본] 나눔이 주는 아주 특별한 선물 | 더그 로선 지음 | 임금선 옮김| 아르케 | 2004
이 책은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총서> 세 번째 권으로, '살기 위해 기부하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나누는 삶의 필연성을 설파하고 있다.
살기 위해서 기부를 하라는 이 책의 주장은 여러 과학적인 접근으로 뒷받침된다. 기부, 나눔, 자원봉사 등이 우리의 육체와 정신, 감정, 도덕성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동서양의 종교와 철학에 남아 있는 지혜의 말씀들을 토대로 나눔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역사적으로 보편적인 검증을 받은 것임을 강조한다.
살기 위해서 기부를 하라는 이 책의 주장은 여러 과학적인 접근으로 뒷받침된다. 기부, 나눔, 자원봉사 등이 우리의 육체와 정신, 감정, 도덕성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동서양의 종교와 철학에 남아 있는 지혜의 말씀들을 토대로 나눔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역사적으로 보편적인 검증을 받은 것임을 강조한다.
[단행본] 기부문화의 대변혁: 비영리기관 모금을 위한 발상의 전환 | Kay Sprinkel Grace ; Alan L. Wendroff 지음 | 김경희 옮김 | 아르케 | 2004
이 책은 비영리기관의 임원이나 실무자, 자원봉사자들과 기부자-투자자에게 자선의 절차와 영향을 알려주는 지침서이다.
이 책의 또다른 특징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변혁적 기부'의 모든 것을 다루었다는 점이다. 전통적인 기부가 목표로 했던 단순한 구제를 뛰어넘어 사회 문제의 근본적인 변화를 갈망하는 새로운 기부자들의 등장에 주목한 것이다. 21세기 기부문화의 패러다임 변화를 정확히 포착해 명쾌하게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의 또다른 특징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변혁적 기부'의 모든 것을 다루었다는 점이다. 전통적인 기부가 목표로 했던 단순한 구제를 뛰어넘어 사회 문제의 근본적인 변화를 갈망하는 새로운 기부자들의 등장에 주목한 것이다. 21세기 기부문화의 패러다임 변화를 정확히 포착해 명쾌하게 분석한 책이다.
[단행본] 기부 향기는 매콤한 페퍼로드를 타고: 미국 기부문화를 보다 - 'United way' 탐방기 | 김누리 지음 | 아르케 | 2008
이 책은 한국공동모금회 김누리 과장이 미국 볼티모어 유나이티드웨이에 3개월간 머물면서 미국의 기부문화를 살펴 기록한 것이다.
저자는 동업자 혹은 관찰자의 관점으로 미국 사회에 녹아있는 기부문화가 어떤 철학적 토대를 갖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실천되는지, 미국 비영리단체 실무자들의 모금캠페인의 실제 모습은 어떠한지 등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저자는 동업자 혹은 관찰자의 관점으로 미국 사회에 녹아있는 기부문화가 어떤 철학적 토대를 갖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실천되는지, 미국 비영리단체 실무자들의 모금캠페인의 실제 모습은 어떠한지 등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단행본] 나눔 디자인: 나누니까 행복이다 | 박성중 지음 | 가나북스 | 2012
이 책은 명품도시 디자이너 도시행정학박사 방성중이 나눔의 참된 의미에 대해 전하는 에세이집이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나눔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오랜 전통으로 이어져온 나눔의 교훈들을 선별했다. 또한 오늘날 나눔의 의미와 트렌드, 한국의 기부문화가 처한 현실을 소개함과 동시에 나눔의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단행본] 아름다운 세상의 조건: 나눔과 희망의 전도사 박원순 에세이 | 박원순 지음 | 한겨레출판사 | 2010
이 책은 소셜 디자이너 박원순 변호사가 참여연대, 아름다운가게, 그리고 희망제작소 등에서 활동하면서 발견한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헌신, 실천, 희생 등 스스로를 통해 세상을 밝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세상을 바꾸는 21세기 키워드인 '기부'와 '나눔'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다.
이외에도 저자는 인류 최고의 발명품으로 재단법인제도를 꼽고, 미국의 재단들이 벌여온 업적들을 살펴본다. 또 새로운 기업 정체성의 모델로 사회적 기업에도 주목한다. 아울러 우리 사회 곳곳을 탐방하면서 지역의 문제와 해결법에 대한 아이디어도 담아냈다.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은 '21세기의 실학운동'으로서 나눔문화를 곱씹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저자는 인류 최고의 발명품으로 재단법인제도를 꼽고, 미국의 재단들이 벌여온 업적들을 살펴본다. 또 새로운 기업 정체성의 모델로 사회적 기업에도 주목한다. 아울러 우리 사회 곳곳을 탐방하면서 지역의 문제와 해결법에 대한 아이디어도 담아냈다.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은 '21세기의 실학운동'으로서 나눔문화를 곱씹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단행본] 행복한 기부: 성공을 부르는 1 의 나눔 | 토마스 람게 지음 | 이구호 옮김 | 풀빛 | 2007
이 책은 복지국가로서 실패하고 있는 독일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지금의 독일인에게 필요한 것은 국민이 스스로 주인으로서 책임지는 사회로 거듭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국민 스스로가 주인으로 서는 새로운 방법은 다름 아닌 ‘기부’의 문화를 올바르게 정착시키는 데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서론이라 볼 수 있는 1장부터 3장까지는 각각 나눔의 경제학, 생물학, 심리학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여기서 최근의 통계, 연구자료 및 최신 이론들을 바탕으로 나눔의 당위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4장부터 9장까지의 본론은, 부자와 (피)상속인들의 기부, 기업과 시민의 사회참여, ‘시민재단’, 그리고 공동체의식의 함양을 위한 교육 등 나눔의 실천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마지막 부분은 10장으로 이 책의 결론에 해당한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서론이라 볼 수 있는 1장부터 3장까지는 각각 나눔의 경제학, 생물학, 심리학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여기서 최근의 통계, 연구자료 및 최신 이론들을 바탕으로 나눔의 당위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4장부터 9장까지의 본론은, 부자와 (피)상속인들의 기부, 기업과 시민의 사회참여, ‘시민재단’, 그리고 공동체의식의 함양을 위한 교육 등 나눔의 실천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마지막 부분은 10장으로 이 책의 결론에 해당한다.
[단행본] 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 : 어떻게 세계의 절반을 가난으로부터 구할 것인가 | 피터 싱어 지음 | 함규진 옮김 | 웅진씽크빅 | 2009
기부’에 대한 새로운 생각! 기부는 동정과 자선이 아닌 윤리와 문화다!
이 책은 세상의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 강력한 이유와 세계의 빈곤을 해결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윤리학 논증, 도발적인 사고 실험, 주목할 만한 사례 제시, 자선 활동의 사례 연구 등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세계의 빈곤을 대하는 태도는 미흡할뿐더러 윤리적으로 부당함을 명쾌하게 통찰하고 있다.
이 책은 놀랄 만큼 간결하며 설득력을 지닌 책이다. 그리고 작은 행동을 시급히 촉구하는 책이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힘을 찾아주는 일을 가로막는 흔한 윤리적 . 논리적 . 이념적 장애물을 멀찍이 걷어차 버리는 이 책은 독자가 더 나은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제시한다. 그 무기는 치우치지 않으며 합리적이고 몸에도 좋다
이 책은 세상의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 강력한 이유와 세계의 빈곤을 해결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윤리학 논증, 도발적인 사고 실험, 주목할 만한 사례 제시, 자선 활동의 사례 연구 등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세계의 빈곤을 대하는 태도는 미흡할뿐더러 윤리적으로 부당함을 명쾌하게 통찰하고 있다.
이 책은 놀랄 만큼 간결하며 설득력을 지닌 책이다. 그리고 작은 행동을 시급히 촉구하는 책이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힘을 찾아주는 일을 가로막는 흔한 윤리적 . 논리적 . 이념적 장애물을 멀찍이 걷어차 버리는 이 책은 독자가 더 나은 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제시한다. 그 무기는 치우치지 않으며 합리적이고 몸에도 좋다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단행본] 사회공헌은 아름다운 동행: 위대한 부자들의 행복한 기부 성공한 선진기업의 사회공헌 전략 | 김성호 편저 | 삼영사 | 2007
『사회공헌은 아름다운 동행』은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김성호 바른사회공헌포럼 대표가 선진 글로벌 기업 24개의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한 책이다. 건강한 기부문화 발전방향, 기업사회공헌이 나아가야 할 방향, 선진 주요 기업 사회공헌 전략 및 성과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우리 기업의 사회공헌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야 할지 보여준다.
[단행본] 노블레스 오블리주: 세상을 비추는 기부의 역사 | 예종석 지음 | 살림 | 2006
이 책에서는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까지 이어지고 있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역사와 함께 미국과 한국의 기부 문화를 각각 살펴보고, 새로운 시대정신으로서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프랑스어로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뜻한다. 로마 시대에 이어 영국과 독일, 프랑스에서 계승된 이 전통은 미국으로 건너와 기업과는 물론이고 모든 시민의 책무로 형성되었다. 이에 저자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이 반드시 부자들의 것은 아니며, 세상을 좀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시도를 우리 자신 부터 시작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프랑스어로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뜻한다. 로마 시대에 이어 영국과 독일, 프랑스에서 계승된 이 전통은 미국으로 건너와 기업과는 물론이고 모든 시민의 책무로 형성되었다. 이에 저자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이 반드시 부자들의 것은 아니며, 세상을 좀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시도를 우리 자신 부터 시작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단행본] 세상을 바꾸는 돈의 사용법 | 야마모토 료이치 편 | 김하경 옮김 | 미래의창 | 2007
'세상을 바꾸는 일'이라 하면 추상적이고 거창해서 '나의 일' 같지 않지만, 이 책의 저자 야마모토 료이치는 1,000원으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일부터 12조 원으로 할 수 있는 일까지 환경을 생각하고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돈의 사용법에 대해 구체적인 지침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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